[아이뉴스24 이효정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전국에 흩어져 있던 사이버 견본주택을 하나로 모은 사이버 견본주택 통합 플랫폼 ‘하나로 내집’을 정식 개관했다고 12일 밝혔다.
하나로 내집은 그간 지역·단지별로 나눠 운영되던 사이버 견본주택 사이트를 일원화해 전국의 모든 LH 분양단지 정보를 한곳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통합한 플랫폼이다.
'하나로 내집' 플랫폼 화면 [사진=LH]
지역·평형·분양 시기 등 원하는 조건으로 관심 단지를 검색할 수 있으며, 세대 내부 이미지와 평면도, 주변 인프라 등 주요 정보를 일관된 형식으로 확인 가능해 편리하게 비교·분석할 수 있다.
플랫폼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로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김재경 LH 경영관리본부장은 “하나로 내집 플랫폼은 누구나 편리하게 전국 공공분양주택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창구”라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업무 편의 제고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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